12월 7일 투어 시작...!

10:00 양재 - 브라이드 밸리
12:00 선릉 - 더 휴
13:30 청담 - 아이웨딩 팝업
15:00 선릉 - 라 플레이스
17:00 남부터미널 - 더 화이트 베일
▶️ 웨딩홀별 정리본은 요기에
1. 10:00 양재 - 브라이드 밸리
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262 B1층 브라이드밸리 웨딩홀
이 곳은 우리 커플에게 큰 의미가 있는 장소였다.
버스를 타고 정류장에 내리자마자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서
웃음이 났었던 곳이다.
웨딩홀에 일찍 도착했기에
첫 번째 예식이 준비되고 있는 과정들도 보고, 홀도 돌아 봤었는데
처음에 선택하려고 했었던 [스카이뷰 컨벤션]보다 로비가 넓었고,
전체적으로 복잡한 느낌이 적어서 좋았다.
로비/예식장/신부대기실/식사 공간이 한 층에 있었지만 분리되어 있어 깔끔한 느낌이 들었다.
단.. 우리가 원했던 11시가 없었다는거..ㅠㅠ
단점 : 11시 예식 없음, 15:30만 가능
2. 12:00 선릉 - 더 휴
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07 EK-TOWER 2층
집에서 정리하면서 더 휴로 마음을 먹고 왔었는데,
브라이드 밸리에 다녀오고 나서 보니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로비가 너무 복잡했다.
내가 갔던 시간대가 앞의 식이 종료되고 다음식이 시작되는 시간대여서 그런지 좁은 로비에 하객들이 뒤섞여 있는 게 아쉬웠고,
인상적이었던 점은 층별로 용도가 나뉘어 좁은 로비에서의 답답함이 조금은 풀리는 기분이었다.
지하 : 혼주 대기공간 및 메이크업 공간 매우 넓음
식당층 : 식당 단독, 깔끔한 그리너리 한 공간
예식층 : 복잡함. 작다고 느껴짐
아쉬운 점 : 작은 로비로 인해, 답답하고 시장통 같음
3. 15:00 선릉 - 라 플레이스
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4 대치타워 B1F
라 플레이스는 첫인상이 아쉬웠던 점은 입구를 찾기가 어려웠다.
결국 엘리베이터(정문) 쪽이 아니라 계단(뒷문)으로 내려갔고
여기가 맞나?라는 생각이 드는 계단이었기에 하객들이 느껴지는 느낌이 예상됐다.
그리고 입구로 들어가자마자 우와~ 했지만,
바로 주방이 보이고, 서빙해 주시는 직원들의 큰 언성 욕설들이 들려 불쾌했다.
바로 식장이 옆이라 충분히 하객들이 들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들었고, 하우스웨딩&코스 형식이기에 확실히 결혼식장 내부에서 음식 냄새들이 풍겨서 생화 장식+플로리스트들이 있다는 메리트를 찾기가 어려웠다.
단점만 적어서 그렇지만...
좋았던 점은 플로리스트가 계시기에, 신부대기실을 원하는 생화로 꾸밀 수 있다는 점이 신부로서는 좋을 것 같고,
한 공간에서 이루어지기에 하객의 이탈 없이 집중도, 3시간 예식으로 다른 하객과 겹치지 않아 복잡함이 덜 해 보였다.
단점 : 식당에서의 직원들 태도 및 음식 냄새
너무 이쁘고 아름다운 공간이지만... 이 분위기로 선택하지 않게 된 큰 이유가 되었다.
4. 17:00 남부터미널 - 더 화이트 베일
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4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445-14
▶️ 방문 안 함. 이유는 다음 아이웨딩 팝업 방문 글에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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