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7일 13시 30분 삼성스토어 청담에서 진행한 [아이 웨딩] 팝업 행사에 방문했다.
다른 웨딩 플래너 업체의 박람회처럼
플래너 테이블 / 각 업체별 테이블 (웨딩홀, 스냅 업체, 한복, 예물, 예복 등) 이 세팅되어 있었다.
나는 방문 전 견적 받았던 내용 + 이벤트 내용을 캡처해서 갔다.


스튜디오 : 라망 스튜디오 / 드레스 : 디 유드 라포엠 / 메이크업 : 치치라보
박람회와 진행되는 방식은 비슷했다.
난 이미 아이 웨딩 앱을 통해 셀프견적을 준비하고 갔기 때문에,
현장에서는 이벤트 및 할인 내용과 각 업체별 상세 구성과 추가 금액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현장 할인 포함 조합 할인으로 약 30만 원 정도 할인된 금액으로 계약을 진행했다.
계약금을 앱으로 결제하고, 나머지 금액을 앱에서 각 업체별 링크를 통해 결제하는 시스템으로 결제 안내를 받았다.
우리는 이미 예물은 7월 완료, 신랑 예복은 생략하기로 했기에
앞으로 계약이 필요한 건 이 두 가지였다.
- 혼주 한복
- 본식 스냅
아이웨딩과 스드메 계약이 완료되고, 다음 순서로는 한복을 추천받았다.
거기에서 한복업체인 [미르원]과 계약을 진행했다.
(미르원과 계약 진행은 정보 공유 글에 작성해두겠습니다 :-) )

그리고 마침 오늘 17시에 방문 상담 예약을 해놨던 웨딩홀인 [더 화이트 베일]의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었다.
여기에서 상담을 진행하면 시간을 아낄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 해당 업체에게 문의드렸는데... 불가하다는 답변을 들었다.
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이해가 안 갔던 부분인 게,
내가 결혼 준비를 하면서 유일하게 웨딩 카페를 이용했던 부분이 웨딩홀 1곳의 상담 예약이었다.
현장에서 업체 측 말이로는 이미 그 카페를 통해 예약한 건이라, 그게 우선이라고 했다..... 아니... 대체 왜????라는 생각이 들었지만
그 이야기를 듣고.. 마지막 웨딩홀인 더 화이트 베일은 방문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.
아이웨딩 팝업에서 이렇게
스튜디오, 드레스, 메이크업, 혼주 한복까지 모든 계약을 마치고...
난 또 선릉으로... 세 번째 웨딩홀 상담을 하러...떠났다..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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