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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/준비과정

W.P Ep3) 결혼식 준비 거의 끝 PART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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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4일 수요일

방문할 웨딩홀들과 아이웨딩박람회를 가기 전 준비를 시작했다.

솔직히 당장 7일에 방문하지만, 아직 결혼 준비를 시작한 지 2일 차이기에 웨딩홀 가격이 조건별 어떻게 형성되는지, 지역별 어떤 특성이 있는지, 홀이 어떤 형식들이 있는지 (밝은 홀/어두운 홀 이 개념만 아는 상태였음ㅋ) 정말 하나도 모르는 상태였다.

지금 생각하면 4곳에 전화를 돌린 건 정말 용감했다 ㅋ

업체를 알아볼 땐 어두운 홀인지, 교통이 좋은지, 우리가 원하는 날짜가 있는지만 보고 전화한 거였기에.. 하하하

순서가 바뀌었지만,

내가 선택한 4가지 웨딩홀의 특징을 비교하기 위해 서칭을 시작했다.

그러면서 웨딩홀 계약 시 다양한 조건들이 있고

내가 더 넓은 지역, 다양한 조건으로 검색해 볼 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.

우선 알고 있는 지식에서 웨딩홀을 선정한 기준은

앞서 말했듯이 기본적인 조건들이었고 웨딩 카페나 블로그 등의 후기를 보면서 여러 조건들이 생기기 시작했다.

  1. 기본적인 조건 : 1) 적절한 비용, 2) 교통, 3) 식사

▶️ 초기 웨딩홀을 알아봤을 때 봤던 조건들

2. 비교 조건

▶️ 서칭을 하며 지식이 up 되고 생긴 조건들

1) 계약 시 기본 구성 및 조건, 계약금 지불 방법

2) 정가 기준 가격, 당일 계약 시 제공 혜택

3) 내부 인테리어

(상대적으로 저가로 알아봤기에, 짜치지 않는지를 본 듯)

4) 최소 보증 인원

5) 교통, 주차

6) 연회장 구성, 식사 종류

7) 홀 분위기

(단독홀, 층수, 기둥 여부, 바닥재 및 단상 인테리어, 모니터 위치)

8) 예식 간격

9) 신부대기실 및 로비 분위기, 혼주 공간 및 기타 공간(짐 보관/탈의실)

10) ATM 여부

4가지 홀들 별로 정리를 해봤다.

최종적으로 정리했을 때 내 마은은 [더휴]였다.

1,2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생각했었다.

웨딩홀 투어 준비를 마쳤고..... 이제는 스드메 차례...

이때는 몰랐지... 12월 7일... 빡센 스케줄이라는 것을.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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